우석대 동아시아평화연구소 17일 개소식
준비위원장에 서승 교수...학술심포지엄도 개최

등록일 : 2018/10/12 02:21  한문숙 기자   
 
우석대는 오는 17일 동아시아평화연구소 개소식 및 학술심포지엄을 대학 본관 5층 시청각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서승 동아시아평화연구소 준비위원장(우석대 석좌교수), 오가타(おがた) 일본 류큐·오키나와 동아시아연구소 센터장, 린저위앤 중국 화동사범대학 교수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내·외빈 축사 후 하토야마 유키오(はとやま ゆきお) 전 총리의 축하 영상 시청 등으로 진행된다.

이어 학술심포지엄은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한반도 평화에서 통일을 향하여’를 주제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사장, 조법종 우석대 교수, 김귀옥 한성대 교수, 고성만 제주대 교수, 서재정 일본국제기독교대학 교수의 발표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서 한광수 우석대 석좌교수와 김현 국회의원은 토론자로 나선다.

한편 개소식을 기념해 일본 동아시아공동체연구소는 오키나와의 자연과 군사 환경의 모습을 담고 있는‘헤코노 지금’ 사진 전시회를 대학 본관 1층 로비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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