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4월17일22시54분( Wednesday )
     
전주 비리사학에 대한 철저한 수사 가능한가? ..
일각에선 일부 정치인들 비롯, 비리조사 축소여론화, 압력 시도
사학비리 혐의로 전주 모 중학교 및 여고의 학교법인에 대해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
 
인플루엔자 지속증가, 중간시험 앞..
"독감걸렸는데 학교에 중간고사보러 ..
전북문화예술 미투1년 당사자·지원..
2차 가해 문제, 안전한 작업환경, 법..
전북교육청,사립유치원 감사실적 0..
전국 최근 6개월 간 103억, 1,229건 ..
“마을단위 LPG저장탱크 보급 늘려..
전북도의회, 정부에 촉구...지역편차..
동학농민혁명, 기념일 지정
황토현전승일인 5월 11일로...19일 국..
NGO, 도내 전체 학교운동부 전수조..
전북 교육·여성단체 “신유용씨 성폭..
김승환 교육감 왜 유죄 받았나? 법..
불법이 관례가 되면 적폐! ..
초등학생에게 무상 과일간식 제공한..
서영교 의원, "영유아 및 중고등학생..
유은혜 교육부장관 내정자 '교육전..
논란 자체가 뿌리깊은 기득권의 이기..
   
수당재단, 순창 고교생 20명에 장학금
문수현 / 04 월 09 일 (15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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