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5월20일20시40분( Sunday )



[ 2018 ]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전북교육박물관 건립 필요”

전북교육 변천사와 발자취 한 눈에 볼 수 있는 공간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02일 19시32분58초)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은 2일 “지역사회에 함께 성정하는 교육을 만들어 가는 일이 중요하다”며 “전북교육박물관을 건립해 전주 한옥마을과 연계한 문화 벨트로 조성하면 구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서거석 전 총장은 이날 “교육은 전북의 자존심이었다”고 전제, “전북에는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학교들도 많고, 교육 선각자들도 많다”며 “전북교육박물관을 건립하는 것은 오히려 만시지탄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거석 전 총장은 특히 “전북교육박물관을 전주 한옥마을과 연계한 문화 벨트로 조성하여 구도심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면 좋다”며 “구체적으로는 교육박물관에 전시관과 다양한 체험관을 만들어 지역의 청년들이 운영하게 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전북교육감선거 전북교육신문 4차 여론조사
서거석 > 김승환 > 황호진 > 이미영 > 이재경 > 천호성


전북맹아학교, 장애학생체전 역대 최고 성적
금 5개 등 메달 13개 따내...박소영·이석호 2관왕


원광대, 익산학·한국지역학 심포지엄
‘지역 문화와 교통’을 주제로 오는 24일 진행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졸업학술제 개최
24일 대학 예술관...백김치 샐러드 등 모던 한식 무료로 선보여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사퇴 선언
“교육논리 의거한 클린선거 어렵다 느껴”...후보 6명으로 줄어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