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0월16일00시53분( Tuesday )



[ 2018 ]

이미영 “시군교육장 주민선출, 시민단체 지지 커”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5일 17시)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미영(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 예비후보자 측은 5일 보도자료를 내 “지난 1일 교육감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제안한 ‘시·군 교육장 주민참여 선출제’가 교육·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영 대표는 지난 1일 전북교육청에서 가진 출마 회견에서, 지역교육의 특성을 살리고 교육정책의 차별화를 위해서 시·군 교육장을 주민이 참여해 뽑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그 자리에서 이 대표는 “현행법에서는 교육장을 직선제 할 수 없지만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과도기적으로 원전공론화위원회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주민참여형 교육장 선출이 필요하다. 교육감이 되면 바로 특별팀을 구성해 준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익산교사 죽음 애도...학교갈등요인 개선해야”


   

+ 최신뉴스

전북도립여성중고 신입생 모집
중·고교 과정 60명...내년 2월 8일까지


전북교육청, 2016년 지정 혁신학교 종합평가
27개교 재지정 평가착수...11월초 재지정 여부 결정


우석대, 청년채용 오디션 캠프 성료
지난주 남원 스트위호텔서...특성화고교생·대학생 참여


전북도, 암염소 도태 장려금 긴급지원
염소 사육·수입 늘어나 가격안정 도모...3928마리 대상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정은애의 ‘퀴어 이야기’(5)] 성소수자부모모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