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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이미영 “시군교육장 주민선출, 시민단체 지지 커”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5일 17시)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이미영(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 예비후보자 측은 5일 보도자료를 내 “지난 1일 교육감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제안한 ‘시·군 교육장 주민참여 선출제’가 교육·시민단체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환영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미영 대표는 지난 1일 전북교육청에서 가진 출마 회견에서, 지역교육의 특성을 살리고 교육정책의 차별화를 위해서 시·군 교육장을 주민이 참여해 뽑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그 자리에서 이 대표는 “현행법에서는 교육장을 직선제 할 수 없지만 앞으로 그렇게 가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과도기적으로 원전공론화위원회 모델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주민참여형 교육장 선출이 필요하다. 교육감이 되면 바로 특별팀을 구성해 준비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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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익산교사 죽음 애도...학교갈등요인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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