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2월23일22시35분( Friday )



[ 2018 ]
서거석 전 총장 “14개 시·군 민심 투어”

13일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현안 경청, 지역공약 발표”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5일 18시03분37초)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서거석 전 전북대총장이 민심을 얻기 위해 14개 시군을 순회 방문한다.

서 전 총장 측은 “오는 7일부터 도내 14개 시군의 지역 교육계를 포함한 각계의 민심과 현안을 경청하고 소통하는 ‘서거석의 교육희망찾기 대장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서 전 총장은 7일 첫 번째 일정으로 군산에서 지역 언론인과 기자회견을 갖고, 노인회와 노인복지관, 초중고 학교 등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예정이다. 또 문화원과 장애시설을 방문할 예정이다.

서 전 총장은 “전북교육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아 제18회 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일인 13일을 앞두고 대장정에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지방·교육공무직 퇴임문화지원 필요
교원배상책임보험제도 도입, 임기제 지방공무원 최소화 주장


   

+ 최신뉴스

박기우 교수, Asia Design Prize 2018 수상
‘경북도청 신도시 홍보관’ 설계로 건축물 공모전 연속 수상


이귀재 전북대교수, 농림식품과학기술위 민간위원장
농림식품 분야 R&D 총괄 조정 등 컨트롤타워 역할


이미영 “초등인사 참사, 교육감 사과해야”
“초등교사 문제의식 못 읽나...인사관리기준 개정하라”


서거석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 필요”
“다문화가정 출신 학습진로 상담사 배치해야”


황호진 “들어주는 것만도 청소년에 도움”
자살 소재 뮤지컬 ‘들어주세요’ 관람 ...“연극 메시지 마음에 새길 것”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