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5월20일20시40분( Sunday )



[ 2018 ]
서거석 “누리과정 보육료 현실화해야”

6년째 제자리걸음 22만원...3만원 인상 주장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08일 17시05분23초)


전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한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이 누리과정 보육료를 현실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전 총장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도내 영유아가 잘 자랄 수 있고, 부모가 만족하는 보육서비스와 보육교직원 근무환경 개선 차원에서 누리과정 보육료의 현실화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전 총장은 이날 “누리과정은 만 3~5세 어린이라면 누구나 꿈과 희망을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국가가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도입한 보육·교육과정”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그동안 도내 민간 어린이집들 사이에선 ‘누리과정 보육교사들의 인건비조차 제대로 줄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 ‘국회와 지자체, 교육청이 올해부터 지방교육재정으로 3만원을 추가 편성하는 등 보육료 지원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강하게 제기된 바 있다”고 지적하면서 “6년째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누리과정 지원금을 현행 22만원에서 25만원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일반고 취업학생 지원 시급”
여고생 투신자살 관련 논평...“복지 사각지대 학생 선제적 지원해야”


   

+ 최신뉴스

전북교육감선거 전북교육신문 4차 여론조사
서거석 > 김승환 > 황호진 > 이미영 > 이재경 > 천호성


전북맹아학교, 장애학생체전 역대 최고 성적
금 5개 등 메달 13개 따내...박소영·이석호 2관왕


원광대, 익산학·한국지역학 심포지엄
‘지역 문화와 교통’을 주제로 오는 24일 진행


전주대 외식산업학과 졸업학술제 개최
24일 대학 예술관...백김치 샐러드 등 모던 한식 무료로 선보여


유광찬 전북교육감 예비후보 사퇴 선언
“교육논리 의거한 클린선거 어렵다 느껴”...후보 6명으로 줄어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