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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진 지사, “전북 자존의 시대,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 할 것”


임창현 기자 (2018년 02월 12일 19시)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가는데 전라북도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 지사는 2월 12일, 제24기 전라북도 문화재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하며 “그간 전라북도는 ‘호남’이라는 틀 안에 묻혀 제 몫을 찾지 못했지만 전북은 결코 호남의 일부가 아닌 전라도의 중심이며, 이제 전북 몫을 당당히 찾고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 가는데 우리 고장의 생생한 역사와 문화재가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신규 문화재 지정을 심의 결정하는 문화재심의위원들에게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문화재위원회는 전라북도 문화재 지정, 현지조사, 지정 심의 기구로, 위촉장 수여 후 전체회의 호선을 통해 전체위원장에 전주대학교 이재운 교수를 선임, 부위원장에는 전북대 이태영 교수와 전북대 김창환 교수를 선임 했으며, 전체위원장과 부위원장이 1․2․3분과 위원장을 겸임하게 된다.

현재 전라북도에는 총 883건(국가지정 262, 도지정 621)의 문화재가있으며, 작년 11월 전북가야 선포 이후 남원 유곡리․두락리 가야 고분군이 호남 최초로 국가사적으로 지정예고 되는 등 5건의 국가문화재를 추가하게 되었고, 도지정문화재도 경기전 일월오봉도 등 19건을 추가 지정했다.

전북도 노학기 문화유산과장은 “앞으로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지정은 현재조사 추진중인 극대역사문화자료와 주요 비지정문화재 335건, 전북가야 주요유적 등 더 많은 문화재를 지정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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