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0월16일00시53분( Tuesday )



[ education ]

교육부, 전교조 노조전임 허가 요청 “불허”

교육부 “대법원 결과 봐야”...전교조 “시·도교육감이 인정하라” 압박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14일 11시)


교육부는 12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가 신청한 노조전임자 허가 요청에 대해 불허한다고 밝혔다.

전교조는 지난 2월 1일 16개 교육청 27명과 본부 6명에 대한 노조전임자 허가 요청을 교육부에 낸 바 있다.

교육부는 “현재 전교조는 법적 지위와 관련한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으로, 그 재판 결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판단되었고, 이로 인해 노조 전임허가를 불허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같은 날 논평을 내고 “교육부는 박근혜정권 시절과 마찬가지로 ‘전임 불허’ 입장을 공표함으로써 시·도 교육청에 대해 부당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고 비판했다.

단체는 이어 “시·도 교육감들은 교육부의 퇴행에 발맞추지 말고 자신에게 부여된 권한으로 노조 전임 휴직을 속히 인정하라”고 요구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황호진 “전교조 법외노조 철회해야”
“해고자 가입 제한은 단결권 침해”...해직교사 복직도 촉구


   

+ 최신뉴스

전북도립여성중고 신입생 모집
중·고교 과정 60명...내년 2월 8일까지


전북교육청, 2016년 지정 혁신학교 종합평가
27개교 재지정 평가착수...11월초 재지정 여부 결정


우석대, 청년채용 오디션 캠프 성료
지난주 남원 스트위호텔서...특성화고교생·대학생 참여


전북도, 암염소 도태 장려금 긴급지원
염소 사육·수입 늘어나 가격안정 도모...3928마리 대상


지연된 정의는 정의가 아니다
[정은애의 ‘퀴어 이야기’(5)] 성소수자부모모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