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6일00시12분( Wednesday )



[ education ]

전주교대, 정규직 전환 직원 처우개선 나서

상여금, 휴게공간 등 제공...“지속적 소통으로 근무환경 개선”

유희경 기자 (2018년 02월 14일 14시)


전주교대가 지난 1월 1일자로 비정규직 노동자 31명을 정규직으로 모두 전환한 데 이어, 맞춤형 복지포인트와 명절상여금 지급 마련 등 처우 개선에 나섰다.

전주교대는 이와 함께 “근로자들의 업무수행에 필요한 방한복, 작업화 등 근무복을 지급하고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쾌적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게공간에는 환경미화 직원들의 사무공간, 세면시설, 탈의 및 세탁시설을 갖추고, 야간 경비원들을 위한 수면 장소 및 필요한 용품을 제공하고 있다.

전주교대 박상석 사무국장은 “지속적인 소통과 정기적인 의견 수렴을 통해 대학회계직원들의 복지를 향상시키고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대학회계직원으로 전환한 직원들의 사기와 조직일체감을 높이고 기존의 대학 교직원들과 원활한 관계를 맺도록 최대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대학회계직원 김봉덕 주무관은 “대학 측이 근무환경 개선에 나서줘 기쁘다”며 “앞으로도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전주교대 비정규직 31명 정규직 전환
정부 방침 따라 1월 1일자로...정년은 60세


   

+ 최신뉴스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추경 촉구
전북희망나눔재단 논평...광화문선 5천명 집회


세계신지식인 선정된 윤창복 대표
미국특허 취득한 태양광 패널 모듈 개발...경제발전 기여 공로


진안군, 사과농가에 사다리차 39대 지원
노동력 부족, 나무 높이 높아지는 추세 따라...1월 중 신청접수


세미나 ‘국립공공 의료대학원, 왜 필요한가?’
당·정 남원에 설립 결정, 법안은 상임위에...남원시·전북도 등 주최로 18일 국회서


전북교육청 “등교시각 8시20분~40분 이후로”
올해도 ‘학교교육계획에 반영’ 권장...점심시간도 60분 이상으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