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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서거석 “학교폭력 교육계 시각 제고 필요”

가칭 ‘학생안전과’ 신설 위한 조직 개편 필요 강조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0일 12시)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 전북대 총장)는 19일 “학교폭력을 바라보는 교육계의 시각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며 “학교폭력 예방교육 재정비와 법적 절차에 따른 엄정한 사안 처리 등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서 예비후보는 이날 “피해자 보호조치와 상담지원 체계 구축, 가해자 대상 향후 재발 방지를 위한 시스템 강화 등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앞서 “도교육청 생활교육 전담부서 신설 및 관련 지원체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가칭 ‘학생안전과’ 신설을 위한 조직 개편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또 “현재 경기도교육청의 경우 학생안전과(학교폭력)와 학생위기지원단(Wee센터와 위기학생 지원)이 설치돼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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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교권 존중 분위기 조성해야”
“학생인권센터, 교육인권센터로 바꾸자..교권과 조화”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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