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서거석 “친환경급식 확대, 학생안전복지과 신설”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3일 13시)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2일 “아토피 치유를 위한 친환경 급식을 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아울러 노후 급식시설 현대화로 급식 환경을 개선하는 일이 중요하다”며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학생에 대해선 맞춤형 지원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예비후보는 또 “유치원과 초등학교 놀이터의 유해환경 모니터링 체제를 구축해야 한다”며 “교사 내 공기질 유지관리 강화 방안도 마련해 나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와 함께 학교폭력과 학생안전, 학생복지를 전담할 ‘학생안전복지과’를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학교폭력 교육계 시각 제고 필요”
가칭 ‘학생안전과’ 신설 위한 조직 개편 필요 강조


   

+ 최신뉴스

원광대 보석공예과 이원기 ‘대상’
국제공모전 실물 부문...렌더링 부문선 변우영 은상, 김남주 동상


임순여객 ‘서비스·경영 최고 농어촌버스’
친환경 추진, 서비스개선 노력...국토부 평가 ‘최우수상’ 쾌거


검찰, 허위사실 공표 혐의 김승환교육감 기소
선거토론회서 “인사만족도 90% 왔다갔다” 허위 발언...실제론 60%대


순창 발효미생물진흥원, 종균보급기관 지정
농축산식품부 지원으로 토착발효 미생물 종균화 본격화


“전북도, 누리과정 차액보육료 전액지원해야”
8개 광역시·도 전액 지원, 전북은 고작 1만5천원...만간어린이집 부모 부담 커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