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서거석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 필요”

“다문화가정 출신 학습진로 상담사 배치해야”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3일 14시)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 전북대 총장)는 23일 “지역교육청별 거점형 다문화교육센터를 개소해 다문화가정의 국가별 자국 출신 학습진로 상담사를 배치하는 등 학교생활과 진로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예비후보는 “도내 다문화가정 학생은 국제결혼가정 자녀 등 이미 5천명을 넘어섰다”며 “거점형 센터와 협력체제를 갖춰 중도입국 학생 및 외국인가정 학생의 한국어 교육, 다문화 인식개선 교육, 다문화 사업운영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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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친환경급식 확대, 학생안전복지과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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