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이미영 “학부모 마음으로 기초학력 해결”

“기초학력 부진 묵과 안돼”...진학 전담 장학사 배치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6일 20시)


기초학력 부진 문제가 전북교육감 선거의 쟁점으로 다시 떠오른다.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6일 자신의 SNS에 ‘전북의 학부모님들에게 보내는 글’을 띄워 “부모의 마음으로 기초학력과 위기의 전북교육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육감에 출마했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라북도 교육을 책임지고자 나선 사람이라면 부모의 마음으로 기초학력의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지 자세히 말씀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기초학력문제에서부터 맞춤형 학습을 적용하는 등 적극적인 해법을 찾아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무엇보다 가슴 아픈 것은 ‘기초학력 미달’ 학생이 너무 많다는 것”이라면서 “전라북도의 기초학력이 8년 내내 꼴찌를 오고가고 있다는 사실은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고등학교에서의 진로 진학 지도체계도 새롭게 확립해서 아이들의 노력과 소망이 입시를 통해서 성취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진학전담부서 설치와 전담 장학사의 배치가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이미영 예비후보는 한편 지난 24일, 지역 폐교가 흉물로 방치돼 주민의 원성 대상이 되고 있다면서 폐교활용조례를 제-정하고 지자체와 적극 협력해 교육문화의 구심점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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