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6월18일14시07분( Monday )



[ 2018 ]
서거석 “전교조 전임 허용, 해직자 복직” 촉구

초등 인사파동에 대해선 ‘사과’ 촉구


문수현 기자 (2018년 02월 28일 17시08분29초)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전 전북대총장)는 28일 논평을 내고 “전북교육청은 헌법이 보장한 노조 권리와 적폐 청산의 시대적 흐름에 걸맞게 전교조 전임 허용과 해직교사 복직에 즉각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서 예비후보는 “법외노조는 노조법이 규정한 보호규정을 적용받지 못할 뿐 원초적으로 헌법에서 부여한 단결권 등을 부정할 수는 없다”면서 “노조 전임은 법률이 아니라 노사간 협약에 따라 인정되는 것이고, 교원노조 역시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교조 노조 전임도 인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서 예비후보는 초등교사 인사파동과 관련해서도 “전북교육청은 인사규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인사 대참사 파문을 불러일으킨 만큼 즉각 사과하고 재발 방지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아이들 떠나는 교육으론 미래 없어”
‘김제농생명마이스터고 육성, 농어촌교육특구 지원’ 강조


   

+ 최신뉴스

전북형 자유학기제 학부모연수
19일 중학생 학부모 350여명 대상


교육부, 온라인 공개강좌 제공
직업교육·전공기초·한국학 등 23개 실용강좌 선정 발표


전북교육신문 후원, 전북 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드론조정, 드론코딩, 고무동력기, 화약로켓, 물로켓, 전동비행기 , 에어로켓


성소수자부모모임: 커밍아웃 스토리
‘성소주자와 그 부모들의 이야기’, 한티재, 2018


대나무 숲에 부는 바람
[홍순천의 ‘땅 다지기’(56)] 진안 봉곡마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