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6월18일14시07분( Monday )



[ 2018 ]
서거석 “고교 무상 수업료 단계적 실시”

“낙후 전북이 더 비싼 건 문제..올 하반기부터 가능”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2일 23시47분50초)


서거석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2일 “전북교육감에 당선된다면 올 하반기 추경을 세워서라도 고3부터 즉각 단계적으로 고교 무상 수업료를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예비후보는 “전주와 익산, 군산 등 전북의 평준화 지역(1급지 가) 고등학교 1인당 수업료는 127만2천원으로, 전국 9개 도 단위 지역 중 경기(137만7천1천600원)과 충북(129만4천8000원) 등에 이어 세 번째로 비싸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서 예비후보는 “수업료가 가장 낮은 경북(93만6천원)과 비교하면 전북은 고교생 1인당 연간 33만6천원씩 더 내는 셈”이라며 “지난 10년 동안 다른 시도에 비해 수업료를 더 지불한 도민들에게 보상 차원에서라도 고교 무상 수업료는 미룰 수 없는 현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김제, 남원, 정읍 등 비평준화 지역(1급지 나)도 전북의 일반고 수업료는 연간 100만2000원으로, 7개 도(道) 단위 지역 중 제일 높은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특성화고의 수업료 역시 전북(123만1200원)은 경북(66만3600원)보다 연간 56만7060원이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고, 비평준화 지역(1급지 나)은 아예 6개 도(道) 단위에서 제일 비싼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서거석 “전교조 전임 허용, 해직자 복직” 촉구
초등 인사파동에 대해선 ‘사과’ 촉구


   

+ 최신뉴스

전북형 자유학기제 학부모연수
19일 중학생 학부모 350여명 대상


교육부, 온라인 공개강좌 제공
직업교육·전공기초·한국학 등 23개 실용강좌 선정 발표


전북교육신문 후원, 전북 항공우주과학경진대회
드론조정, 드론코딩, 고무동력기, 화약로켓, 물로켓, 전동비행기 , 에어로켓


성소수자부모모임: 커밍아웃 스토리
‘성소주자와 그 부모들의 이야기’, 한티재, 2018


대나무 숲에 부는 바람
[홍순천의 ‘땅 다지기’(56)] 진안 봉곡마을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