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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

이미영 “촛불정신 이을 적임자”

‘30년 교육시민운동’ 강조...“무한책임 지겠다”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3일 00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촛불항쟁정신을 이어 받아 독선과 불통의 교육행정을 소통과 따뜻한 교육행정으로 바꾸며 무한책임을 지는 촛불교육감이 되겠다”고 선언했다.

이 예비후보는 2일 “최근 수 년 동안 독선과 아집, 불통으로 일관하는 교육행정으로 전북교육의 위상이 크게 실추된 것은 물론 도민들까지 큰 불편과 고통을 겪는 사태가 빚어졌다”고 주장했다.

또 “학교현장의 정책적 오류와 갈등요인은 일부 교사와 학생들을 연이어 죽음으로 내몰았으며 도민들을 큰 충격에 빠트렸으나, 근본적인 개선책보다는 미봉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러면서 “이 같은 총체적 위기의 전북교육을 살려내기 위해서는 교사와 학생의 인권을 존중하며, 함께하는 공동체 정신으로 학교현장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촛불항쟁의 정신을 지니고 무한책임을 지는 교육감이 꼭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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