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이미영 “6.13선거부터 선거권연령 18세 적용해야”

“대부분 정당 후보 공감...더 늦춰선 안돼”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5일 21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이번 지방선거부터 선거권 연령을 18세로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이 선거권 연령을 18세 이상으로 낮추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추진하는 것을 환영한다”며 “이번 6.13 지방선거 때부터 반드시 적용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청소년 주권 차원에서 18세 선거권은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며 “선거연령 하향은 지난 대선 때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모든 정당 후보들이 공약하고 국민적 공감대와 지지를 받은 사안인 만큼, 더 이상 늦춰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이어 “특히, 청소년은 이 나라의 미래 주인으로서 자신의 삶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는 정책 결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 시대적 흐름”이라며 “이번 기회에 18세 선거권은 반드시 관철돼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 후보는 “도민들이 전북교육의 희망을 보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촛불교육감 1백일 대장정’에 나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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