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3월19일11시39분( Tuesday )



[ 2018 ]

이미영 “미투운동, 성평등사회 원동력”

“성문화체험관 확대..성비위 교사 교단 못 서게”

문수현(2018년 03월 07일 15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미투 운동은 우리 사회를 성평등과 여성인권이 실현되는 성평등 민주사회로 이끌고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최근 전 사회적으로 일고 있는 미투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교육부의 ‘성비위 교원 현황’에 따르면 전북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성비위 교사가 교단에 재직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성폭력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성폭력 가해자로 판명되는 교원에 대해서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강력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내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현재 4곳에 불과한 청소년 성문화체험관을 확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6.13선거부터 선거권연령 18세 적용해야”
“대부분 정당 후보 공감...더 늦춰선 안돼”


   

+ 최신뉴스

전북대, 약대 신설 후보대학 선정
제주대·한림대와 1차 심사 통과...정원 60명 배분방식 미정


전북대서 국가통계 원자료 이용한다
국내 8번째로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이용센터 설치...“연구경쟁력 향상 기대”


한일장신대 하키·사격·테니스부 창단
양궁·야구부 이어 5개 엘리트팀 갖춰...18일 창단식


정읍, 군·농어촌 도로 9.2km 확포장
17개 노선에 42억원 투입...김제~신태인 지하차도 확장공사도


함정희씨 ‘토종콩 발효식품 세계화’ 강연
군산시 주최 새만금아카데미...20일 첫 회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