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2018 ]

이미영 “미투운동, 성평등사회 원동력”

“성문화체험관 확대..성비위 교사 교단 못 서게”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7일 15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미투 운동은 우리 사회를 성평등과 여성인권이 실현되는 성평등 민주사회로 이끌고 가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며 “최근 전 사회적으로 일고 있는 미투운동을 적극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와 함께 “교육부의 ‘성비위 교원 현황’에 따르면 전북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성비위 교사가 교단에 재직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성폭력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성폭력 가해자로 판명되는 교원에 대해서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도’를 강력하게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교 내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온·오프라인으로 전면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와 함께 “현재 4곳에 불과한 청소년 성문화체험관을 확대 설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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