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09월21일16시16분( Friday )



[ 2018 ]

이미영 예비후보, 선거비용 펀드 모금

도민 모아준 돈으로 선거 치르고 선거 후 돌려줘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8일 21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선거비용의 투명성 확보와 축제 형식의 교육감 선거를 치르기 위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선거비용 모금을 위한 펀드 모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의 책임자를 선출하는 교육감 선거의 모든 과정은 참여 민주주의의 교육의 장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며 “도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주는 선거비용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영 전북교육 희망 꼭 펀드’로 명명한 펀드는 최소 10만원부터 상한액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원금과 이자는 6.13 지방선거 후 2개월 안에 1.5%의 이자를 가산해 돌려받을 수 있다.

선거비용 펀드가입은 선거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교사나 공무원, 청소년까지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이 후보 측은 “펀드모금 방식의 선거비용 마련은 선거비용의 출처와 사용처가 투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거 이후 발생하는 선거법 위반 등의 논란을 처음부터 막을 수 있어 선거의 공정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트위터로 보내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이미영 “미투운동, 성평등사회 원동력”
“성문화체험관 확대..성비위 교사 교단 못 서게”


   

+ 최신뉴스

황인홍 무주군수, 농어촌군수협 부회장 선출
2012년 73개 지자체로 출범...“농어촌 주민 삶 위해 노력”


정읍, 태산선비문화권 주제전
전라권 중견작가 12명 참여...시립미술관서 10월14일까지


군산대,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받아
대학 단독으론 전북 최초...20개 자회사 설립 목표


전북교육청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교육부·인사혁신처 인증...인증로고 3년간 사용


전북교육청 5급 승진 ‘역량평가 80%’
명부는 20%만 반영...대상자 62명 중 18명 선발예정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