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8년12월14일19시11분( Friday )



[ 2018 ]

이미영 예비후보, 선거비용 펀드 모금

도민 모아준 돈으로 선거 치르고 선거 후 돌려줘

문수현 기자 (2018년 03월 08일 21시)


이미영 전북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선거비용의 투명성 확보와 축제 형식의 교육감 선거를 치르기 위해 도내에서는 처음으로 선거비용 모금을 위한 펀드 모금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전북교육의 책임자를 선출하는 교육감 선거의 모든 과정은 참여 민주주의의 교육의 장이 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한다”며 “도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아주는 선거비용으로 깨끗한 선거를 치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미영 전북교육 희망 꼭 펀드’로 명명한 펀드는 최소 10만원부터 상한액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으며 원금과 이자는 6.13 지방선거 후 2개월 안에 1.5%의 이자를 가산해 돌려받을 수 있다.

선거비용 펀드가입은 선거운동이 아니기 때문에, 교사나 공무원, 청소년까지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이 후보 측은 “펀드모금 방식의 선거비용 마련은 선거비용의 출처와 사용처가 투명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선거 이후 발생하는 선거법 위반 등의 논란을 처음부터 막을 수 있어 선거의 공정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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