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엽,“민주평화당은 강한지도부 필요”
7월 29일 부터 8월5일 전당대회 개최

( 임창현 기자    2018년 06월 24일 00시43분   )
     




유성엽(민주평화당,정읍․고창) 의원이 민주평화당의 전면적이고 근본적인 쇄신과 강한 추진력을 지닌 새 지도부를 요구하고 나섰다.

유 의원은 22일 오후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린 민주평화당 정책위원회 주최의 당 진로 모색을 위한 긴급 토론회에서 지방선거의 참패를 인정하고 변화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며, 강한 추진력과 관록을 동시에 지닌 새로운 인물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먼저 광역단체장 하나도 못 내고 정당득표율도 1.52% 밖에 못 얻은 안타까운 결과에 대해‘호남에서도 외면 받은 호남당’이라고 규정하고 민심을 엄중히 받아들여야 한다고 하였다. 또한 패배의 원인으로는 지역정당인지 전국정당인지 모를 ‘애매한 포지셔닝’, 당 정체성과 노선에 대한 불분명에서 오는 ‘애매한 정체성’, 그리고 적절한 후보를 내지 못한 ‘애매한 인재영입’을 꼽았다.

현 정국의 태개책으로 유의원은 '확고한 지역정당 위치 확보', '경제정책 특위 설치 및 의제 선점을 통한 전국정당화', 원내 캐스팅 보트 역할 극대화' 등을 제안했다.

유 의원은 "근본적 정치 토양부터 바꾸는 혁명적인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지"금의 평화당은 귤을 심어도 탱자가 열리는 상황으로, 어떤 인재가 와도 꽃피우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근본적 변화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관록을 동시에 지닌 새로운 인물이 당을 이끌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민평당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 사이에 열리는 민평당 전당대회에서는 ▲당 대표 및 선출직 최고위원 4명 선발 ▲여성·청년위원장, 원내대표 등 당연직 최고위원 3명 선발 ▲지명직 최고위원 1명 등 총 9명 지도부를 구성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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