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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총리가 극찬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요리

산학협력 EXPO 개막식서 VVIP 공식오찬 선보여

한문숙 기자 (2018년 11월 19일 09시)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지난 7일 산학협력EXPO 개막식 행사 중에 국무총리를 비롯한 VVIP 대상 오찬에 ‘산학협력 반상’을 제공해 호평을 받았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유명 셰프의 요리가 아닌 전주대 학생들의 요리가 오찬에 올라 의미를 더했다. 오찬인 만큼 든든하면서도 곧바로 활동할 수 있도록 편안한 식단을 선택했다. 그러면서도 전국 8도의 식자재와 그 특징을 한상에 담아냈다. 곤드레나물밥과 기장미역국, 너비아니구이, 삼색전, 들깨 무나물 등이 제공되었으며, 오찬에 참석한 이낙연 국무총리를 비롯한 정재계 인사들이 입을 모아 맛과 담음새를 호평했다.

한식조리학과 정혜정 교수는 “산학협력의 취지에 맞게 전국 각 지역의 대표 식재료를 골고루 섞어 준비했고, 이번 자리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에게 커다란 동기 부여가 되었다”고 말했다.

이번 EXPO에 참가했던 LINC+사업단 주송 단장은 “이번 EXPO를 통해 한식 문화의 중심이 전주라는 인식과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의 위상을 다시 한 번 높일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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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유럽 식당명문에서 날아온 성금에 감동
한식 발전에 도움 될 인재들을 잘 키워 주셔서 고맙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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