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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ucation ]

전북교육청, 청렴도 평가 ‘2등급’ 회복

전년도 추락 딛고 ‘우수등급’ 차지...“강도높은 청렴정책 성과”

문수현 기자 (2018년 12월 07일 00시)


전북교육청이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18년 공공기관에 대한 청렴도 평가결과, 종합청렴도 8.44점으로 우수등급을 차지했다.

국민권위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북교육청은 2012년 이후 5년 연속 우수등급을 유지했고, 지난해 보통등급(3등급)으로 하락했다가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해 2017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중 8위를 기록했었다. 2016년 2위에서 여섯 계단이나 추락한 것이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5일 발표한 전북교육청 청렴도는 종합청렴도 8.44점, 외부청렴도 8.79점, 내부청렴도 8.18점, 정책고객평가 7.44점이다.

지난해엔 종합청렴도 7.76점, 외부청렴도 7.87점, 내부청렴도 8.02점, 정책고객평가 7.20점이었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청렴정책을 강화하고 실천해왔다. 특히 급식, 운동부 등 부패취약분야에 대해 회계 투명성을 강화했고, 교직원뿐만 아니라 방과후강사, 급식납품업체, 공사업체 등 관련 민원인들에까지 청렴교육을 실시하고 고위공직자 청렴교육이수제를 실시하는 등 청렴도 향상에 힘썼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지난 해 잠시 주춤했던 조직청렴도에 대한 우려를 씻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청정 전북교육을 위해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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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전북교육청 청렴도 6계단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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