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부품사, GM군산공장 인수
29일 입수협약 체결...2000억 투자, 2021년 전기차 생산 시작

( 문수현 기자    2019년 03월 29일 13시46분   )
     


현대차 1차 협력업체인 엠에스오토텍, 명신 등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한국GM 군산 공장을 인수했다.

전북도는 29일 자동차 부품기업인 ㈜명신을 포함한 엠에스(MS)그룹을 중심으로 중소·중견기업이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한국GM과 인수협약을 체결했으며, 조속한 시일 내에 공장을 재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컨소시엄은 GM군산공장 인수 및 초기생산시설 등 2000억을 투자해 앞으로 약 900명(간접고용 2000명)의 인력을 고용해 군산지역을 중심으로 전북에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컨소시엄은 초기 전기차 위탁 생산을 시작으로 향후 5년내 자체 모델을 개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컨소시엄은 또한 공장 정비과정 등을 거쳐 오는 2021년부터는 연간 5만대 생산을 시작으로 2025년 15만대까지 전기자동차를 양산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컨소시엄 중심기업 ㈜명신을 포함한 MS그룹은 경북 경주시에서 자동차부품을 생산하는 계열순위 300위권의 중견기업으로 현대자동차의 1차 협력사다.

전북도는 ㈜명신을 포함한 MS그룹 등 컨소시엄의 GM군산공장 인수를 놓고 자동차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전기차와 수소차, 자율주행차 등 친환경 미래형 자동차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서고 있는 도정 성장전략 목표와도 부합해 크게 반기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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