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5월26일21시44분( Sunday )



[ culture ]

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주말 숲속음악회’

제3회 봄바람페스티벌 27~28일 폐막...10만평 부지에 3700여 식물종 보존

문수현(2019년 04월 26일 17시35분)



▲수목원 내 폭포에서 바라본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풍경(2019년 4월 24일). 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주한옥마을에 이어 두 번째로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2011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존기관으로 지정돼 멸종위기 식물 보존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이 주최한 제3회 봄바람 페스티벌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지난 2일 시작한 이번 페스티벌은 토요일인 27일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벌룬쇼, 클래식 공연, 마술공연 등이, 일요일인 28일 김경애 배우 노래공연과 모던 재즈 트리오 공연, 창립50주년 기념 퀴즈이벤트 등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멸종위기식물 전시회, 수목원 보유 종자 전시회, 시민참여 작품 전시, 분경전시회 등은 주말까지도 이어진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고속도로 건설시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자연환경을 복구하기 위해 1974년에 조성됐다. 당시 조경수 포지로 시작돼 현재는 10만평(29만m2)의 부지에 펼쳐진 23개의 주제원 안에 192과 3681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돼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모과나무 거목의 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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