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전주수목원 ‘주말 숲속음악회’
제3회 봄바람페스티벌 27~28일 폐막...10만평 부지에 3700여 식물종 보존

( 문수현 기자    2019년 04월 26일 17시35분   )
     



▲수목원 내 폭포에서 바라본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풍경(2019년 4월 24일). 전주를 찾은 관광객들이 전주한옥마을에 이어 두 번째로 자주 찾는 장소로 알려져 있다. 2011년 환경부로부터 서식지외보존기관으로 지정돼 멸종위기 식물 보존지로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이 주최한 제3회 봄바람 페스티벌이 막바지를 향해가고 있다.

지난 2일 시작한 이번 페스티벌은 토요일인 27일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벌룬쇼, 클래식 공연, 마술공연 등이, 일요일인 28일 김경애 배우 노래공연과 모던 재즈 트리오 공연, 창립50주년 기념 퀴즈이벤트 등을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멸종위기식물 전시회, 수목원 보유 종자 전시회, 시민참여 작품 전시, 분경전시회 등은 주말까지도 이어진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은 고속도로 건설시 불가피하게 훼손되는 자연환경을 복구하기 위해 1974년에 조성됐다. 당시 조경수 포지로 시작돼 현재는 10만평(29만m2)의 부지에 펼쳐진 23개의 주제원 안에 192과 3681종의 다양한 식물들이 전시돼 있다.


▲한국도로공사 전주수목원 모과나무 거목의 줄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기사 : 사라져가는 산개나리 활짝 핀 관촌 사선대
가침박달나무과 함께 군락 이뤄...멸종 향해 가는 천연기념물













공산주의와 자본주의 그리고 사회..
[칼럼]사회주의는 민주주의 반대 개념인가?
전북교육청, 7~8급 교육행정직 전..
오는 22일까지 총무과로 직접 접수...9월 16일자 인사발령
전북교육신문 사무실 이전 안내
전주시청 옆 홈플러스 건너편 덕송빌딩 5층
“청소년·대학생 방학으로 헌혈..
전북교육청 16일 ‘사랑의 헌혈’ 행사...방학 등 연2회 이상 정기적 참여
군산대, 전북대 국립대로서 공동..
군산대-전북대, 주요 보직자 협의회 개최
“연해주 독립운동사 가슴에 새겼..
전북교육청, 사제동행 역사체험학교 결과발표회 가져
전북교육청, 제4회 시민감사관협..
상반기 실지감사 조치결과 설명, 하반기 실지감사 대상 선정
장점마을 맞춤형 의료서비스 확..
익산보건소, 무료 한방진료 프로그램 등 방문 의료서비스 확대







   

PAGETOP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79(서노송동) 5층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