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충칭시교육위 교류 활성화된다
지난해 10월 MOU...10일 간담회 갖고 협력강화 약속

( 문수현 기자    2019년 05월 13일 10시04분   )
     


전북도의회와 중국충칭시교육위원회의 교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전북도의회는 지난 10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중국 충칭시교육위원회 슈아이순 부위원장과 위원, 충칭의과대학을 비롯한 충칭 소재 대학 관계자 15명과 간담회를 갖고, 교육 분야의 상호교류 협력 강화를 약속했다.

이번 충칭시교육위원회 대표단의 도의회 방문은 지난해 10월 충칭시에서 이뤄진 교육교류MOU 체결에 따른 것으로, 양 지역간 구체적인 교육교류 활성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최영규 위원장은 “충칭시는 중국 남서부에서 으뜸가는 항구이자 공업 중심지로 발전하는 도시여서 전북에서도 관심이 높다. 특히 충칭의과대학을 비롯한 많은 고등교육기관과 도서관, 시립박물관 등의 문화시설이 있어 교육도시인 전북과 교류를 통해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슈아이순 부의장은 “전북도와 충칭시교육위원회, 그리고 전북도교육청의 학생교류를 통해 충칭시와 인근 청뚜 등 중국 서부지역에 전북을 널리 알리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송성환 의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도’와 ‘충칭시’의 실질적인 교육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전라북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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