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한루 600년’ 전국 복싱페스티벌 개최
한국, 베트남, 태국, 몽고 4개국 친선교류...전국 아마복싱대회도

( 한문숙 기자    2019년 10월 02일 22시53분   )
     


남원시는 광한루 600년을 기념, 세계 4개국 복싱 친선교류전 및 전국 아마복싱대회를 개최한다.

오는 5일 남원 사랑의광장 특설링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와 베트남, 태국, 몽고 등 4개국의 친선교류 및 전국 아마복싱인들의 기량을 겨룬다. 대회는 학생부와 여성부, 성인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전직 세계챔피언 박종팔 선수 초청 팬사인회와 함께 참석한 시민을 대상으로 싸인글러브도 제공한다.

또한, 남원의 대표적인 문화재이자 관광명소인 광한루 건립 600년을 축하하기 위해 인기가수 축하공연, 대학응원단 치어리딩 등 다양한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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