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이동형갤러리 ‘꽃심’ 온다
지역 시각예술작가 20명 연말까지 2주씩 순차 전시

( 문수현 기자    2020년 01월 20일 15시45분   )
     




이동형 갤러리 ‘꽃심’이 올해도 전주 곳곳을 찾아간다.

전주시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 작가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시민과 관광객이 언제 어디서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만드는 2020년도 이동형 갤러리 ‘꽃심’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동형갤러리 ‘꽃심’에는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20명의 지역작가들이 참여하게 되며, 이들은 21일부터 작가별로 2주씩 순차적으로 갤러리를 운영하게 된다. 또 연말에는 참여작가 합동전시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 전시를 위해 작품이송과 설치를 지원하고, 운영수당도 지원할 계획이다.

‘꽃심’ 전시일정과 장소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문화정책과(063-281-2682)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전주, 코로나19 차단 방역 전주전..
24시간 비상체계 유지...추가적인 동선 파악 집중
이상: 공포에 질린 13인의 아이들..
수현이의 문학생각 - 한국현대문학 읽기(12-이상)
[책] 곽형덕 편역: 오키나와문학..
1910년~2019년 11명 소설·시 편역...소명출판, 2020
김원섭 ‘한지, 노을을 짓다’....
전북도립미술관 서울관...2월 19일~24일
전주시, 코로나19 환자 발생...대..
환자 동선 파악 중...대구 신천지 예배 참석 여성은 자가격리
군산대 간호학과, 7년 연속 국가..
제60회 간호사시험서 4학년 40명 전원 합격
군산 대학들, 전기차 기술 지원한..
군산대 새중원-(주)엠피에스-지역대학 MOU
순창군, 코로나19 청정지역 만들..
보건의료기관 냉난방기 종합세척, 공기청정기 공급







   

PAGETOP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179(서노송동) 5층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