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7월04일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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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작가: 예술로 살아가는 자신과 싸움, 여성의 인권과 연대의 작업

전북교육신문 작가노트 네번째 이야기


  (  임창현   2020년 06월 22일   )



정하영 작가는 자신의 작품활동을 작업이라고 표현한다. 자신의 작업을 "여성들이 가정에서 사회에서 겪는 문제의 것들을 주제로 가져보자는 생각해서 여성의 인권과 연대의 작업"이라고 말하고 있다.

정하영 작가는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에서 한국화를, 동대학원에서 조소를 전공했다.

전북교육신문 작가노트는 최근 정하영 작가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세계에 접근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인터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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