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0년09월24일19시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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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만나보는 퓨전창극, ‘박유전과 소녀명창’


  (  편집부   2020년 09월 0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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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에 열릴 퓨전창극 ‘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이 오는 20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연장됨에 따라 비대면 방식의 공연으로 전환된다.

이번에 펼칠 ‘소릿‘熙(희)’- 박유전과 소녀명창’공연은 조선 후기 8대 명창 중 순창에서 배출한 서편제 창시자 ‘박유전’과 그의 소녀 제자와의 이야기를 창극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소녀 제자가 명창 박유전의 가르침과 명창이 되어 가는 성장 스토리를 한과 흥으로 풀어낼 계획인 가운데 문화포럼 나니레만의 감동적인 국악선율이 공연의 질을 한층 높여줄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오는 10일 저녁 7시 30분 유튜브 채널 순창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heAdYve0Qx5Uwg0o_3r5SA)를 통해 관람할 수 있다.

공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문화관광과 문화예술계(063-650-162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