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2년01월17일22시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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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교대, 시민교육역량강화 사업 리터러시와 시민교육 세미나 성료


  (  편집부   2021년 11월 29일   )

전주교육대학교(총장 김우영) 시민교육역량강화 사업단이 지난 26일 14시 전산사회관 원형강의실에서 리터러시와 시민교육세미나를 개최했다.

시민교육 역량강화사업은 시민교육에 대한 학교현장의 이해를 바탕으로 한 교육과정 체제 전반에 대한 개선과 개발을 궁극적으로 목표하고 있다.

전주교육대학교는 2019년부터 선정되어 매년 시민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리터러시와 시민교육세미나에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최근 이슈화 되고 있는 시민의 리터러시 역량의 중요성을 되짚어봤다.

이날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은 전주교육대학교·전주대학교 교수진의 논문발표와 종합토론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미래사회의 시민양성을 위한 리터러시 교육의 전망(국어교육과 서현석 교수), 메타버스 리터러시와 시민교육(사회교육과 박상준 교수), 음악적 리터러시의 시민교육적 함의(음악교육과 최은아 교수), 피지컬 리터러시에서 시민교육의 길을 찾다(체육교육과 신기철 교수), 위드 코로나 시대의 필수역량 디지털 리터러시(컴퓨터교육과 정영식 교수), 통계리터러시와 데이터 시대의 시민교육(수학교육과 탁병주 교수) 등 다양한 주제의 논문발표가 진행되었다.

김우영 총장은 “교육과정 체제 전반에 대한 개선 및 개발을 위해 힘써주는 전주교육대학교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교육역량강화사업의 활성화에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