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년01월16일00시12분( Wednesday )



[ education ]

전북교육감, 김승환 40% 득표로 당선

당선 소감 “전북을 교육청정지대로”...현직 ‘진보교육감’ 대부분 재집권

문수현 기자 (2018년 06월 14일 01시)


김승환 전북교육감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14일 오전 7시 31분 현재 개표율이 99.6%인 가운데 김승환 후보는 40.1%를 득표해 29.0%의 서거석 후보를 11% 이상의 차이로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했다.

이미영 후보는 16.9%의 득표율로 3위이며, 그 뒤를 이어 황호진 후보 7.1%, 이재경 후보 7.0%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지난 새벽 1시경 개표율이 50%를 막 넘길 무렵, 김 후보의 득표율은 39.8%였고 서 후보의 득표율은 29.3%였다. 개표가 후반부에 들어서면서 김 후보의 득표율은 높아진 반면, 서 후보의 득표율은 낮아진 셈이다.

이미영 후보의 득표율도 자정무렵 16.5%이다가 개표 막바지에 16.9%까지 올랐다.

김승환 후보는 당선 소감문을 통해 “전북교육을 교육청정지대로 완전히 자리잡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6.13 지방선거 시·도교육감 선거는 17곳 중 14곳에서 ‘진보’ 후보가 석권했고, 그 중 최소 12곳에서 현직 교육감이 재선됐다. 광주와 강원, 전북에선 3선 교육감이 나왔다.


[광고]


        트위터로 보내기  

   

+ 최신뉴스

지역아동센터 예산사태..추경 촉구
전북희망나눔재단 논평...광화문선 5천명 집회


세계신지식인 선정된 윤창복 대표
미국특허 취득한 태양광 패널 모듈 개발...경제발전 기여 공로


진안군, 사과농가에 사다리차 39대 지원
노동력 부족, 나무 높이 높아지는 추세 따라...1월 중 신청접수


세미나 ‘국립공공 의료대학원, 왜 필요한가?’
당·정 남원에 설립 결정, 법안은 상임위에...남원시·전북도 등 주최로 18일 국회서


전북교육청 “등교시각 8시20분~40분 이후로”
올해도 ‘학교교육계획에 반영’ 권장...점심시간도 60분 이상으로

 





회사소개 | 개인정보관리지침 | 청소년 보호정책 | 저작권 안내 | 광고안내 | 고충처리
 

제호: 전북교육신문 |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66 | 등록일자: 2013.11.6 | 발행인: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 임기옥

편집인: 문수현 | 종별:인터넷신문 |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380 (금암동)

 

전화: 070-7434-4800 | 팩스: 063-900-3789 | 메일수신: jbenkr@gmail.com | * 전북교육신문은 전북미디어언론협동조합에서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