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립국악원 제30회 대학생 협연의 밤 ‘젊은 예인의 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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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립국악원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관현악단 기획공연 전국 제30회 대학생 협연의 밤 ‘젊은 예인의 밤’을 개최한다.

올해로 30회를 맞는 '젊은 예인의 밤'은 관현악단이 진행하는 대표적인 젊은 국악인 등용문이다.

올해는 악기 협연자 외에도 협연 지휘자를 선발해 국악을 이끌어갈 젊고 참신한 지휘자와 연주자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창작 레퍼토리 개발을 목적으로 한‘2025 관현악단 창작 공모 당선작’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총 8곡으로 구성되며, 3곡의 창작 공모 당선작과 5명의 악기 협연자, 그리고 3명의 협연 지휘자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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