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전북 최초 ‘캠핑매니저 전문가 양성과정’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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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우석대학교(총장 박노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이 진안군과 협력해 오는 9월 ‘캠핑매니저 전문가 양성과정(기초)’을 개설한다. 이번 과정은 최근 민간자격으로 등록된 ‘캠핑매니저 전문가’의 첫 공식 교육 프로그램으로, 캠핑산업에 특화된 실무 중심 평생교육 과정이다.

교육은 △캠핑의 역사와 문화 △지역 자원 활용 △K-캠핑 트렌드 등 이론과 △캠핑 장비 설치 실습 △콘텐츠 기획 및 발표 등 실습으로 구성되며, 관련 분야 전문가가 강의를 맡는다. 수료자는 요건 충족 시 우석대 총장 명의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진안군민을 포함한 전북도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모집은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며, 진안군민에게 우선권이 주어진다.

정희석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장은 “단순한 여가문화를 넘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미래형 일자리 창출 모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캠핑산업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과 신청은 우석대 전주캠퍼스 RISE사업단 평생학습지원팀(063-290-1739)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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