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 개최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전주시는 16일 시청 1층 로비에서 중증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열어 시민과 시청 직원들에게 장애인 생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구매를 촉진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주최로 진행됐으며, 전북지역 24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의 참기름, 들기름, 한지양말, 누룽지, 김 선물 세트 등 다양한 명절 선물용 제품이 전시·판매됐다.

최옥숙 전북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대표는 “중증장애인생산품으로 선물을 한다면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명절 선물로의 의미를 강조했다.

박은주 전주시 장애인복지과장은 “중증장애인들의 자립과 사회적 참여를 지원하는 데 함께해준 시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