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중앙도서관, ‘열시의 정원 Ⅱ’ 전시 개최… 한지와 빛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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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대학교 중앙도서관(관장 설동훈)은 오는 9월 30일까지 중도라운지 전시 갤러리에서 소진영·서미나 작가의 전시 *‘열시의 정원 Ⅱ’*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한지와 빛, 데이지 꽃을 소재로 따뜻한 햇살과 평온한 감정을 표현한 회화·공예 작품 12점을 선보이며, 바쁜 일상 속에서 잊기 쉬운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되새기도록 기획됐다.

작가들은 “햇살이 가장 포근하게 스며드는 오전 10시의 감정을 자연과 한지를 통해 담아냈다”며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이 작은 위로와 휴식을 얻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 관련 문의는 전북대 중앙도서관(063-270-381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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