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전대 비전한국어센터, 2025년 가을‧겨울학기 운영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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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주비전대학교(총장 우병훈) 국제교류원 비전한국어센터는 9월 4일 우정관 강의실에서 *‘2025년 가을‧겨울학기 운영 워크숍’*을 열고, 차기 학기 교육과정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총장을 비롯해 국제교류원 관계자 및 한국어 강사 등 29명이 참석했으며, ▲학사 운영 계획 공유 ▲유학생 만족도 제고를 위한 자유토론 ▲신규 수업 개발 발표 ▲체험형 수업 시연 등이 진행됐다.

특히 ‘메타버스 활용 한국어 수업’과 ‘에듀테크 기반 소통 중심 수업’ 등 기술을 접목한 교육 사례가 주목받았으며, 한국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갓 만들기’도 함께 운영돼 교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시간으로 의미를 더했다.

비전한국어센터는 매 학기 운영 워크숍을 정례화해 교수 역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현재 약 800여 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 중이다.

우병훈 총장은 “한국어센터가 교육 혁신과 강사 관리를 통해 국제화 캠퍼스 위상을 높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교육환경 조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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