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소사 템플스테이,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및 회원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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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부안 내소사(주지 재안스님)는 2025년 하반기부터 다양한 체험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과 함께 템플스테이 최초로 회원제를 도입,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밝혔다.

내소사 템플스테이는 현재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1박2일]직소폭포 트레킹,▲[1박2일]요가&선명상,▲[2박3일]변산반도 마실길 트레킹+요가&선명상,▲[2박3일]전통다식 만들기+요가&선명상’을 정기운영 중이다. 자연 속 트레킹, 요가, 선명상, 전통다식 만들기 체험을 통해 참가자의 몸과 마음을 동시에 치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시즌별 특별 템플스테이도 진행하고 있다. 오는 10월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2박3일]추석 특별 템플스테이’,▲‘[2박3일]1템 3사순례’,▲‘[2박3일]뽕잎 제다 체험’ 등 풍성한 체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템플스테이 최초로 회원제를 도입했다는 것이다. 회원제 혜택으로 템플스테이 체험권, 내소사 템플스테이 기념품 증정 및 특별템플스테이 초대와 프로그램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내소사 템플스테이는 이를 통해 단순 체험을 넘어 참가자들과 지속적 인연을 이어가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내소사 템플스테이 관계자는 “내소사는 자연·문화·수행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불교문화를 접할 수 있길 바란다”며 “회원제 도입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내소사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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