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 최재은 칼럼] 교외발용- 하늘이 감추고 땅이 비밀스럽게 감추고 있는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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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하늘이 감추고 땅이 비밀스럽게 감추고 있는 땅(天藏地秘之地)
후천개벽 오만년 세계수도로 점지된 왼태극의 땅
칠왕조흥기의 땅을 넘어서 팔왕조가 일어설
시왕지지(十王之地)의 완전 완벽한 땅
전주(全州) 완주(完州)

전주와 완주의 지명의 유래가 고을의 남쪽에 있는 완산칠봉에서 왔다고 고을지인 역대 완산지와 전주지에 적혀 있다. 곧 완산칠봉은 하늘의 북두칠성이 땅으로 떨어져 만들어진 것으로 이야기 한다.
우리가 하늘에서 북극성을 찾으려면 먼저 북두칠성을 찾아야 한다. 먼저 북두칠성을 찾은 뒤 국자모양의 머리 곧 첫 번째 별 탐랑성과 두 번째 별 거문성 간의 거리의 다섯 배 쯤에서 희미한 자색 빛의 별을 찾아야 비로소 북극성을 찾을 수 있다. 북극성은 밝은 별이 아니다. 그래서 불을 자(紫) 작을 미(微)라는 자미성(紫微星)으로 불린다.
자미성은 지구의 북극과 일치하여서 하늘에서 움직이지 않는다. 가장 중요한 별이지만 결코 밝은 별이 아니다. 그러하니 자미성 가장 가까이에서 둥글게 돌고 있는 별인 북두칠성을 먼저 찾아야 찰을 수 있다. 곧 북두칠성이 북극성을 찾는 길라잡이이다. 그런 북두칠성이 땅에 떨어져 칠성낙지를 이루고 있는 지형이 바로 완산칠봉이다.

그러하니 지상의 북두칠성이 가르치고 있는 곳에 북극성이 내려와 있는 자미원이 반드시 전주의 땅 완주의 땅에 있다는 것이다. 동방의 성현들은 별들의 왕 성중천자를 북극성으로 보았다. 그래서 북극성을 중천자미북극태황대제로 불렀다. 중천자미태황대제가 기거하는 별자리를 자미원이라고 불렀다. 하늘에 하나 밖에 없는 자미성이 구성하고 있는 자미원이 하나이듯이 지구상에도 유일무이의 한곳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후천개벽의 수도로 점지된 자미원도 하나 밖에 없다고 한다. 태미원 자미원 천시원의 천하의 제도 중 으뜸으로 전해오는 전설의 땅 자미원이 바로 전주에 있다는 증표가 바로 북두칠성이 떨어져 만든 완산칠봉이다. 완전한 땅 온고을 전주(全州) 완주(完州)는 이렇듯 완산칠봉이 증험하는 칠성낙지와 칠성낙지가 가르치는 북두칠성의 주인 북극성이 강힘한 땅이다.

완산칠봉은 내칠봉과 외칠봉을 함께 거느리는 주봉 장군봉을 위시하여 열세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다. 내칠봉은 장군봉에서 북으로 옥녀봉을 안고 있고 금송아지 바위를 지나 무학봉 백운봉 용두봉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장군봉의 동편으로 탄금봉과 매화봉으로 이어지니 이 일곱 봉우리가 바로 내칠봉이다. 또한 외칠봉도 다시금 주봉 장군봉에서 시작된다. 산의 능선을 따라 꽃밭정이 쪽으로 가면 높이 솟은 검무봉과 선인봉 모란봉(牧丹峰-132m)으로 이어지고 금사봉을 거쳐서 매화봉 도화봉으로 이어진다. 이렇듯 외칠봉 또한 일곱봉우리이다. 하지만 주봉이 겹치니 열세 봉우리가 완산칠봉을 이룬다.

내칠봉은 전주 시내를 감싸고 있고 외칠봉은 꽃밭정이로 뻗어 흘러서 어머니 산 모악산을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전주 시내 쪽으로 자리하는 마을이 천하태평 태평동을 이루고 구이로 나가는 장승백이를 넘어서 자리한 마을이 세계평화를 불러오는 평화동을 이룬다. 그리고 서편 정혜사 쪽으로 자리한 마을이 안행지구이다. 이름으로 살펴보자. 장군대좌의 주인 주봉인 장군봉이 천하일통 평천하를 이루시어 태평성세를 여시고 세계평화를 몰아오니 지구촌 한 가족 만국함령 만민화락 만백성이 행복을 누리는 세상을 열었도다. 공을 이루고 개선하신 장군을 맞이하여 화간연회(花間宴會)-꽃밭에서 만민화락(萬民和樂)의 큰 잔치가 열렸으니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울긋불긋 꽃 대궐 차~리인 동네

천하일통의 평천하를 이루시어 세계평화 태평성세 만민화락 안락과 행복을 끌어온 장군대좌 창업 태조를 만백성이 반기니 옥녀가 꽃다발을 바치고 오케스트라가 합주하고 노래하고 춤추지 않을까? 그러하니 흰 구름이 펼쳐지고 그 위에 창용이 꿈틀대고 청학이 춤을 추니 이러한 극진한 만백성의 환대 앞에 장군은 어찌 춤과 노래로 화답하지 않을까? 나라의 국상 국선 선인봉이 같이 자리하고 화중왕 모란조차도 부끄러워 하니, 아~ 하늘에서 내려온 하늘 누에가 고추를 잦는 금실을 토해내고, 복숭아꽃과 매화꽃이 흐드러지게 핀 꽃밭에 만민화락의 화간연회가 열렸으니, 용은 머리를 흔들고 학은 춤을 추니 흰 구름 위에 우뚝 선 저~ 옥녀봉을 보라, 저~ 장군봉을 보라. 이것이 전주의 위용, 이것이 완주의 이름을 끌어온 완산칠봉이니 그 누구의 꿈이 이와 벗할 것인가? 비록 전주이씨의 이한 공의 묘소인 조경단, 비록 상서로운 용이 비를 뿌리는 장군출진의 명당이 이십팔 대 군왕지지로 오백년 왕조를 이루었어도 칠성낙지의 완산칠봉이 가르치고 있는 천하유일지지의 자미원을 어찌 당적 할 것인가?



설산 최재은 소개

최 재은 (崔 宰銀)

경주인(慶州人) 용성부(龍城府) 남원태생(南原胎生)
호(號)는 설산(雪山), 원통산인(圓通山人-元通山人), 청사(靑蛇), 보림당주(寶林幢主), 백련주인(白蓮主人) 구봉산주(龜峰山主) 종남산인(終南山人) 등(等)

(현) 사단법인 환단사상연구소 소장 및 이사장.
(현) 환사련산하 열린행복우리학교 태학당주.
(현)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담교수.

전북대학교 법과대학 학생회장 및 투쟁위원장을 역임 민주화 운동에 투신. 30세에 이르러 백우선인의 유지를 받들어 “동양사상연구소” “설산철학관”을 개소 개관하고 “바른 소리 옳은 소리 밝은 소리”기관지를 발간하여 역술인의 길을 걷기 시작함. 후학을 양성함과 아울러서 대한민국 휴전선 아래 국토를 돌면서 “제일강산 남조선 명당도”를 십년에 걸쳐서 제작함, 더불어서 동방삼교삼학의 요체인 역학을 정리 저술하기 시작하다. 무인년에 백두산 천지에 올라 일두삼족금오조(一頭三足金烏鳥)를 보았고 나아가 백두산의 뿜어내는 거대한 방광을 보았다. 그 방광이 화하여 백두산 삼신마고 할머니와 열여섯 동자로 변하는 것을 친견한 후 돌아와 (사단법인) 한단사상연구소를 창립하고 마침내 원통대방경(圓通大方經) 상(上)을 출간(出刊)하였다.

이후 (구)구봉초등학교를 인수하여 열린행복우리학교 태학당을 설립 개교하고 후학양성에 힘씀과 더불어서 대한민국 전국 명당 지도를 다시금 수정 보완하였다. 나아가 전북대학교 평생교육원을 비롯하여 여러 교육기관과 사회단체 등 강의 활동을 지속해 왔다. 더불어서 설산 풍수지리 강의집, 설산 주역 강의집 등 내부 및 외부 교재 수십 편을 집필하였다. 해마다 돌아오는 운세집(運勢集)을 펴냄과 더불어서 임진년 갑오년 백두산을 수 차례 다시 올랐다. 더불어서 丙申年에 중국 서안의 태백산 및 오악(五嶽-동태산 남형산 중숭산 서화산 북항산)을 모두 올랐으며 이를 토대로 하고 다시금 오십년의 연구와 공력으로 만복만덕(萬福萬德)의 후천개벽천하제일도(後天開闢天下第一圖)를 완성(完成)하였다. 그 결과를 하늘 소리 땅 노래인 천음지가(天音地歌)로 쓰기 시작해 마침내 2022년 임인년에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빌“1권과 2권를 출간(出刊)하였다. 나아가 천음지가의 후속 권을 집필 중이며 나아가 천문 지리 인사의 다방면의 책을 집필 중이다. 원통대방경의 핵심인 선천문창후천부경을 후천도에 맞추어 마침내 후천설산천부경으로 거듭 정립하고 일오칠묘도수(一五七妙度數)를 만천하에 밝혔다.

주요저서 원통대방경(上),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밀1, 명당의 원리 발복의 비밀2, 내외 교육교재 및 강의집-설산 풍수지리 강의집, 설산 주역 강의집, “바른 소리 옳은 소리 밝은 소리”, “대원정각천지회통”, “자미두수도표”, “설산자미두수해제” “봉선”, “하늘소리 땅노래(天音地歌)”, “백두산여정기” “태산노정기” “태백산노정기” “후천개벽의 수도로 점지된 왼태극의 땅 전라도 전주”외 각 고을지 및 2017년 이후 17년간 매년운세집정리책자 등(等)을 출간 및 책자화하였고 후속 작업을 위해 .교육 및 집필 중.

여수 MBC방송 출연
티브로드 신년대담프로 출연
라디오교통방송 꿈풀이 상담등 여러방송매체에 출연.

사단법인환단사상연구소 열린행복우리학교
063)243-7246 010-3655-7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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