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26일부터 3일간‘2025년 축산물 소비촉진행사’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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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가 ‘2025년 축산물 소비촉진행사’를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도청 서편광장에서 개최한다다.

이번 행사에는 한우·한돈·산란계·낙농·오리협회 등 생산자 단체와 NH참예우조합공동사업법인, 전북한우협동조합, 농협목우촌, 임실치즈농협 등 18개 기관·업체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도민들은 한우, 돼지고기, 계란 등 주요 축산물을 100g당 가격으로 최대 3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공품은 최대 50%까지 할인된다.

주요 품목의 할인 판매가는 ▲한우 등심(1+등급) 100g당 10,000원(20% 할인) ▲한우 정육(1+등급) 100g당 3,500원(30% 할인) ▲한돈 삼겹살 100g당 2,350원(30% 할인) ▲한돈 목살 100g당 2,200원(32% 할인) ▲한돈 앞다리살 100g당 1,250원(30% 할인)이다. 계란(대란)은 30구 5,000원(20% 할인)이며, 가공품은 참프레(20~53%), 농협목우촌(23~46%), 임실치즈(10~20%) 등 브랜드별로 폭넓은 할인율이 적용된다.

행사장에서는 할인 판매 외에도 한우·한돈 스테이크, 수육, 계란 프라이, 구운계란, 우유, 치즈 등 다양한 시식 행사와 한우 사진전, 경품 추첨, 축산물 이력제 홍보 등 풍성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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