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북도당, 27일 호남특위 전북회의 1차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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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위원장 이원택)은 27일 오전 9시 30분, 도당사에서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 전북지역(이하 호남특위 전북회의) 1차 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조직구성, 전북 미래 발전 과제 발굴 및 핵심 현안 사업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한다.

호남특위 전북회의는 현재 더불어민주당 호남발전특별위원회(위원장 서삼석, 이하 민주당 호남특위) 수석부위원장인 이원택 국회의원, 부위원장 신영대 국회의원, 이성윤 국회의원, 총괄위원인 원광대학교 행정언론학부 이동기 교수 등 15명(첨부 명단 참조)으로 구성되어 있다. 향후 위원 추가 인선 및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보다 성과적인 활동을 위한 분야별 활동 체계를 꾸릴 예정이다.

호남특위 전북회의는 전북 핵심현안 과제, 호남권 연계 협력 대형 사업 발굴,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14개 시∙군 미래성장전략 사업, 전북지역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법률 재개정 과제를 도출하고 실행에 나서는 한편 도, 시∙군, 관련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현장 중심 활동에 집중해 나아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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