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추석 맞아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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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정읍시는 지난 25일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추석맞이 장애인생산품 판매행사를 열고 인식 개선과 판로 확대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도내 중증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이 생산한 상품을 홍보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장애인의 안정적 소득 보장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는 정읍 지역 2곳을 포함해 총 5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선물세트와 생활용품 등 48종의 제품이 전시·판매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구매가 늘어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안정적 소득 보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읍시는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에 따른 공공기관 우선구매율(총 구매액의 1.1% 이상) 달성을 목표로 담당자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추진하며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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