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촌문학회“향촌의 사계”출간 기념회 및 시상식 성황리에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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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지난 11월 15일(토) 오후 1시 30분 한국소리 문화의 전당 국제회의장에서 향촌문학회(회장 정성수) 창간 38주년 제36호“향촌의 사계”출간기념회 및 시상식이 있었다. 하송 시인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낭송가 이현숙의 낭송시‘초대’로 시작되어 오카리스트 최규춘의‘숨어 우는 바람 소리’손효성의 낭송시‘합장’과 노래가 있었다.

축사로는 울산광역매일 대표 유정재님과 소설가이자 토지문학회장인 박현식님, 김충남 한국문학예술협회장이 향촌문학회의 발전과 문인들에 대한 사회적 우대 외 문학에 대한 생각 등을 피력했다.

이어진 시상에는 제19회 향촌문학대상 시부문에 문전자(대상) 외. 제9회 전국여성문학대전 시부문 박양순(대상) 외, 25 전국 효孝 문학대전 시부문 남혜란(대상)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5년 초등학생들의 엄마와 함께 쓰는 동시에는 전주용소초등학교가 선정되어 저학년 6명과 고학년 8명이 엄마들과 함께 수상했다.

제30회 전북특별자치도 초등학생 동시공모전 고학년부에 전주지곡초 6년 김태윤, 전주문정초 5년 박소민, 저학년부에는 전주송천초 1년 김유건, 전주송원초 3년 김도희가 대상을 받았다.

수상자 대표 인사말은 시조시인 임정봉님이 했다. 끝인사로 정성수 회장은 금년도 향촌문학회 8대 중점사업이 26년도에도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의 말로 내빈들과 수상자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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