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장애인단체 교류회·복지대상 시상식 12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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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장애인정책포럼이 오는 12월 1일 전주 치명자성지 평화의전당에서 ‘2025 제4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단체 교류회 및 복지대상 시상식’을 연다. 이번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도내 장애인단체들이 함께하는 교류와 화합의 자리로 마련된다.

행사 일정은 오전 11시 30분 등록을 시작으로 오후 1시 복지대상 시상식, 오후 2시 장애인단체 교류회 순으로 진행된다. 시상식에서는 전북 지역 장애인 복지 증진과 인권 향상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의 공로를 기리고, 뒤이어 열리는 교류회에서는 각 단체가 활동 경험을 나누며 향후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교류회에는 전라북도지체장애인협회, 한국농아인협회전라북도협회, 전라북도시각장애인연합회, 꿈드래장애인협회, 다운복지센터, 라엘, 새빛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인권연대, 전국장애인부모연대전북지부, 전라북도중증장애인자립생활연대, 전북여성장애인연대, 전북작은자의장애인자립센터, 전북장애인손수레자립생활협회, 전북장애인정보문화협회, 한국장애인부모회전북지회, 한국척수장애인협회전북협회, 희망드림 등 17개 단체가 함께한다.

전북장애인정책포럼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장애인단체 간 소통을 넓히고,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정책 의제를 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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