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교대, 겨울방학 심리특강 ‘SELF-UP’ 운영…재학생 마음돌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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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주교육대학교(총장 박병춘)는 재학생의 자기이해도 향상과 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2025년 국립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겨울방학 심리특강 ‘마음돌봄, 休 [SELF-UP: 나를 이해하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개인의 기질과 스트레스 취약 요인을 파악해 보다 건강한 대학생활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참여 학생들은 1월 5일부터 9일까지 심리검사를 진행한 뒤, 1월 13일 1회차 ‘TCI 기질 온라인 검사를 활용한 자기이해 및 자기수용’, 14일 2회차 비대면 특강 ‘IESS 스트레스 검사를 통해 배우는 나를 위한 스트레스 사용법’ 강의를 듣게 된다.

신청은 1월 2일까지이며, 전주교육대 재학생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박병춘 총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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