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섭 중기부 차관, 전북기계공고 입학식 참석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김성섭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4일 개교 50주년을 맞은 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입학식에 참석해 신입생 201명의 입학을 축하하고 교직원을 격려했다.

1975년 개교한 전북기계공고는 지난해 전국기능경기대회 메카트로닉스·프로토타입모델링 부문 금메달, 국제로봇올림피아드 창작 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특히 AI 특화교육 과정 운영 등 산업 수요에 맞춘 교육을 통해 90% 이상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마이스터고 평균보다 약 20% 높은 수치다.

김 차관은 입학식 후 학생들의 도전과 성장을 응원하는 의미로 꽝꽝나무를 기념식수로 심었다. 그는 “전북기계공고가 AI로봇 공성설계, 스마트제조자동화 시스템 등 산업계 수요에 맞춘 특화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기술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