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산도서관, 윤동주 순국 80주년 기념 ‘별별화사’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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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주시 완산도서관이 윤동주 시인 순국 80주년과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 *별별화사* 展을 10일부터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윤동주 시인의 문학과 정신을 예술작품을 통해 조명하는 기획전으로, 전국 41명의 작가가 참여해 서양화, 동양화, 판화, 공예 등 4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기획에는 김정배·이용석 원광대학교 교수가 참여했다.

전시는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주말에는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최현창 전주시 도서관본부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아 시민들이 문학과 예술을 통해 윤동주 시인의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전시를 마련했다”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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