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사회복지사협회, ‘2025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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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전북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박주종)는 3월부터 12월까지 도내 사회복지사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보수교육을 시작했다.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은 다양한 사회적 욕구와 문제에 적절히 대처하고 사회복지사 직무능력 유지 및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하는 법정 보수교육이다.

보수교육은 1회당 80명씩 총 60회를 운영할 예정이며, 시・군 사회복지사들의 접근성을 위해 찾아가는 보수교육을 포함하여 4,800명을 계획하고 있다.

박주종 전북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협회장은 “사회복지사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협회는 우수한 강사진과 알찬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북특별자치도 사회복지사협회는 1975년 3월 창립해 사회복지사 자격 관리, 보수교육 및 역량강화 교육, 회원지원서비스 등 전북지역 7만 4천여명에 이르는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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