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학교 밖 청소년 급식지원 간담회 개최

공유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교육신문】전주시와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전주시 꿈드림)는 13일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2025년 미인가 대안교육기관 급식지원 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급식지원 사업의 보조금 집행과 정산 방법을 안내하고, 지난해 사업 평가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전주시는 2022년부터 가정형편 등으로 미인가 대안학교에 다니는 청소년들에게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5개 학교 107명을 대상으로 급식을 제공한다.

정혜선 전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평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누리집(www.jjsangdam.or.kr) 또는 전화(063-227-1005)로 문의하면 된다.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