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제41회 전북연극제',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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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극단 까치동_물 흐르듯 구름 가듯>

2025년도 '제41회 전북연극제'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펼쳐진다. 이번 연극제는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연극인들의 열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매일 오후 7시 30분에 공연이 시작된다.

이번 전북연극제에는 창작극회, 공연예술창작소 극단 데미생, 극단 까치동 등 총 3개 단체가 참여하며,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에 출전할 전북자치도 대표를 선발하는 지역 예선 대회의 성격을 갖는다.

제43회 대한민국연극제 인천 본선대회는 2025년 7월 5일부터 7월 27일까지 23일 동안 인천문화예술회관, 청라블루노바홀, 문학시어터 등에서 진행된다.

전북연극제의 모든 공연은 전석 무료로 제공되며, 선착순 예약제로 진행된다. 8세 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예매는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3월 29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명인홀에서 진행되며, 각 단체의 열정적인 공연과 함께 전북 연극의 우수성을 한층 더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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