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네마프로젝트 제작·투자 해외 작품 11편, ‘콜렉티오’ 통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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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신문】<영화 '우리의 최선'>

전주국제영화제(공동집행위원장 민성욱·정준호)가 전주시네마프로젝트를 통해 제작·투자한 해외 작품 11편을 예술영화 전문 OTT 서비스 ‘콜렉티오’를 통해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는 국내외의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저예산 장편영화를 발굴해 전주국제영화제가 직접 제작 및 투자에 참여하는 대표 프로그램이다. 2014년 출범 이후 2025년까지 국내 24편, 해외 14편 등 총 38편의 작품을 선보였다.

전주시네마프로젝트 선정작은 전주국제영화제를 비롯해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및 수상의 성과를 거두며 전 세계 영화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는 독보적인 제작·투자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콜렉티오(collectio)는 해외 예술영화 수입·배급사 엠엔엠인터내셔널(주)가 2023년 론칭한 고전·예술영화 전문 OTT 서비스다.

클래식 예술영화부터 동시대 아트하우스 영화까지 다양한 작가주의 영화를 소개하는 국내 대표 예술영화 라이브러리로, 희소성과 작품성을 갖춘 작품들을 안정적인 라이선스와 고품질 영상으로 제공하며, 새로운 관객층에게 예술영화의 매력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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